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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한 지붕 아래 3대가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란다. 공개 전부터 믿고 보는 작가와 감독, 진세연과 박기웅, 유호정(한성미 역), 김승수(공정한 역), 김형묵(양동익 역), 소이현(차세리 역)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았다고. 특히 '사처드'는 멜로와 코믹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서사에다, 빠른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로 매회 몰입감을 폭발시키고 있다고. 특히 11회 시청률은 18.4%(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나날이 치솟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고,,,,,그중에서도 양현빈(박기웅)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거절하는 자리였으나, 이를 오해한 공주아(진세연)의 마음이 어긋나는 대목은 최고 시청률 20.1% 돌파하며 최고의 1분을 완성했다고.시청자들은 "너무 재밌다. 멜로랑 코믹 다 잡음", "두 집안은 역시 붙어살아야 재밌음. 이사 가지 마", "공정한, 양동익 유치찬란하게 싸울 때마다 너무 웃김", "전개 빨라서 좋다. 러브라인 급물살 타서 더 재밌어질 듯", "주아 현빈 너무 설레요. 엔딩 도파민 폭발"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고. 일각에서는 실로 오랜만에 대작이 나왔다고 난리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