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발생한 유출 사건과 같은 건으로 쿠팡 대만 고객 2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는데, 작년 11월 한국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진 직후 “대만에선 유출이 없다”고 했지만, 석 달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유출 사실이 밝혀진 것이라고. 대만은 쿠팡이 ‘제2의 한국’으로 삼고 빠르게 키우는 신시장인 만큼, 이번 사태로 인한 여파가 적지 않을 것이란 지적인데,,,,,실제 쿠팡은 작년 11월 29일 한국 언론에 3370만건의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이 일어났다는 걸 알린 지 두 시간 만에 “조사 결과 쿠팡 대만 고객 데이터가 유출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대만 언론에 자료를 배포했다고. 당시 쿠팡은 한국에선 언론에 보도자료만 냈을 뿐, 대부분의 쿠팡 소비자가 사고 다음 날인 30일 문자 통보를 받을 때까지 자신의 피해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없었다고. 당시 업계에선 “공격적인 확장에 나선 시점에 보안 이슈가 대만으로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쿠팡이 선제 조치에 나선 것”이란 이야기가 나왔다고. 쿠팡의 ‘셀프 조사’ 신뢰도가 다시 한번 흔들렸다는 지적도 나오는데, 쿠팡은 지난 5일에도 “개인 정보 유출 사고를 민관 합동 조사단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약 16만5000개 계정의 개인 정보가 추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한국 고객 정보 유출 규모를 수정했었다고. 쿠팡은 노답이다!!! 한국에서 퇴출 시켜야 하는데,,,워낙 미국의원들을 로비한 바람에 이제는 미국정부랑 싸워야 된다!!!!!!!!
Comments 0
Log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