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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은 최근 금메달을 따고 난 직후 "한국에 돌아가면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며,,,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친구들과 함께 파자마 파티를 한 사진을 올렸단다. 벽에는 '최가온 올림픽 금메달 축하해'라는 글귀와 금색 풍선들이 붙어있고, 테이블 위에는 금색 동전 초콜릿이 올려져 있었으며, 옆에는 샤넬, 디올,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친구들이 준 다양한 명품 선물들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또 최가온을 후원했다고 알려진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도 축하 꽃다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는데, 이러한 파티에 대해 네티즌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는데,,,,,일각의 네티즌들은 "래미안 홍보에 최가온을 이용하는 건가", "신동빈 회장이 후원 안 해줬어도 됐겠네", "어려운 집인지 알았는데, 배신감 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반면 "원래 설상 종목은 집에 돈이 많아야 시작할 수 있다", "운동에 집안이 무슨 상관?", "장비 비용 등 비용이 많이 들어서 당연히 후원받아야 한다", "자랑스러워서 현수막 걸 수 있지 뭐" 등의 긍정적인 목소리도 나왔단다. 맞다! 설상 종목은 장비 비용 등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는 종목이다!!! 금수저라서 다행이네!!! 뭐 이런 긍정적인 반응을 해야지,,,금수저인데, 배신감이 왜 드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