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스포츠 호치'는 지난 4일 "35세가 된 김연아의 미모에 넋을 잃다"라고 보도했다는데, 매체는 김연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모습을 조명했다고. 그러면서 "최근 김연아는 SNS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모델 컷을 공개했는데, 블루 계열의 아이 메이크업이 눈길을 끄는 클로즈업 사진 등 여러 장이 게시됐다"라고 전했단다. 이어 "팬들은 '여신', '아름다움에 넋을 잃었다', '국보급', '액세서리가 하나도 눈에 안 들어온다' 등의 감탄을 쏟아냈다"라고 강조했다고. 덧붙여 "김연아는 2014년 소치 올림픽 은메달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는데, 2022년 10월 성악가 고우림과 결혼했고, 최근에는 군 복무를 끝낸 남편과 찍은 사진이 '미남 미녀'라며 화제가 됐다"라고 설명했단다. 해당 소식을 전한 스포츠 호치 댓글란에도 일본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는데, 팬들은 "영원한 여신", "계속 매료되고 있다. 이 악마적 매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라며 감탄을 표했단다. 김연아의 일거수일투족은 여전히 일본 매체의 관심 대상이라는데,,,,,사실여느님은 선수때보다 결혼후의 미모가 더 매력적,,,아니 치명적이다!!!!!!!
Comments 0
Log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