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jpg

77-1.jpg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 이진호는 "매니저들은 '나래바'가 열리는 날이면 무척이나 바빴다"며 구체적인 정황을 전했는데, 매니저들은 수산시장에서 재료를 공수하는 것은 물론, 참석 연예인에 맞춰 조명을 세팅하고 품목에 따라 과천, 심지어 강원도까지 가서 물건을 픽업해야 했다고 한다. 또한 "나래바가 열리면 매니저들이 1~2층에서 상시 대기하다가, 술이 떨어지면 직접 서빙했고, 특히 와인의 경우 종류에 맞는 잔을 준비하고 칠링까지 도맡았으며, 사용한 잔을 정리하고 설거지하는 것 역시 매니저들의 몫이었다"고 주장했단다. 이어 "파티에 참석한 연예인들의 귀가를 위해 택시를 잡고, 사진을 찍어 보고해야 했으며, 새벽 4~6시경 파티가 끝나면 쓰레기 정리와 분리수거까지 마쳐야 업무가 끝났다"고 덧붙였다고.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선보인 음식들에 대해 "방송에서 매번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며 '주변 사람 잘 챙긴다'는 호평을 받았던 그 음식들은 과연 누가 만든 것이냐"고 반문하며,,,,,구체적인 사례로 "코드 쿤스트에게 줄 도시락을 준비할 당시, 방송에는 만드는 과정 없이 완성된 모습만 나갔는데 매니저들이 본인들이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단다. 또한 "명절에 전을 부치는 장면 역시 매니저들이 1박 2일 동안 전날부터 붙어 함께 부쳤으며, 김장할 때도 매니저들이 뒤에서 찹쌀 풀을 갈고 무, 고춧가루, 마늘 등의 재료를 사러 다녀야 했다"고 밝혔다고.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고소 할 만도 한데,,,빅나래도 이에 맞고소를 취하며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는데,,,,,나래 얘는 식용유를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르는데,,,요리는 개뿔!!! 이래놓고 몇년 잠잠하면 복귀 하겠지, 사과문 내면서,,,그걸 또 울나라 사람들은 받아주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