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 한·중 간 경제 협력 구조가 수직적인 분업 구조에서 수평적인 협력 구조로 변화하고 있는 상황(정말? 아직도 수직적인거 같은데!)”이라며 “양국 간의 호혜적인 협력 관계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더 발전해 나가야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시진핑 주석은 “양국은 이사 갈 수 없는 중요한 가까운 이웃이자 떼려야 뗄 수 없는 협력 동반자”라며 “중국 측은 중·한 관계를 중시하고, 대(對)한국 정책에 있어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는데,,,뻥이 심하네!!! 동북아 지역 평화측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최근 중·북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는 등 대북 관여의 양호한 조건을 활용하여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위해 한·중 양국이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고,,,,,시 주석은 “우리는 한국 측과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을 심화하며, 공동 이익을 확대하고, 도전에 함께 대응해서 중·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을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양 정상은 한·중 협력의 장기적 방향성을 설정하는 ‘2026~2030년 경제협력 공동계획 양해각서(MOU)’를 비롯한 7건의 MOU 체결했다는데,,,,,양국 중앙은행은 5년 만기 70조 원(4000억 위안) 규모의 ‘원·위안 통화스왑 계약서’를 했고,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국 상무부는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의 실질적 진전을 통해 양국 경제협력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뒷받침하는 ‘서비스무역 교류·협력 강화에 관한 MOU’를 체결했단다. 이외에도 ▶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추진 MOU ▶한국산 감 생과실의 중국 수출 식물검역요건 MOU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MOU 체결도 이뤄졌다고. 이 중에서 5년 간 70조 원(약 4000억 위안)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체결한건 확실히 잘됐다고 본다!!! 그런데, 감 생과실 MOU 같은거 말고,,,한국 문화 금지하는 한한령 똑부러지게 해제 해서 남의 문화 한복, 김치 등등 찬탈 안하는 MOU나 좀 확실히 체결하지!!! 머라카더라 "서로 문화를 교류하고, 서로 문화 협력을 많이 하자. 콘텐츠에 대해서도 노력하자'라는 공감대는 있었다"면서도 "국내 법적인 규정도 있고 해서 완벽하게 얘기가 되지는 않았다"고 했다던데!!!!!! 얘네들, 이거는 왜 슬며서 빠져나가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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